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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이틀째 상승…93.44달러
정연 기자
입력 : 2011.01.29 09:59
두바이유 가격이 이틀째 올라 전일보다 배럴당 0.11달러 오른 93.4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국제유가도, 이집트 소요 사태 등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생겨 급등했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3.7달러 오른 89.34달러, 런던 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는 2.03달러 올라, 2년 4개월만에 최고가인 99.42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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