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청해부대 부상자 2명 국군병원 후송
정유미 기자
입력 : 2011.01.28 17:49
삼호주얼리호에 대한 1차 구출작전 당시 부상한 청해부대 특수전요원 2명이 오늘 오후 국내로 이송됐습니다.
군 당국은 청해부대 안병주 소령과 김원인 상사 등 2명이 오늘 오후 민항기 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 국군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소령 등은 그동안 오만 무스카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