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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한 대마흡연 연예인 1명 출국금지

우상욱 논설위원

입력 : 2011.01.26 14:49|수정 : 2011.01.26 15:16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탤런트 P씨가 최근 출국금지 조치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개그맨 전창걸씨에 대한 조사에서 관련 진술을 확보하고 P씨의 소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극배우 출신인 P씨는 인기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던 중 이런 의혹이 불거지자 중도하차한 뒤 연락을 끊고 잠적한 상태입니다.

검찰은 P씨와 함께 대마초 흡연 의혹이 제기된 또 다른 탤런트 K씨를 최근 불러 소변과 모발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