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고속도로서 버스 중앙분리대 들이받아…12명 부상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1.26 14:52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인천 신공항 고속도로 서울기점 22.8㎞ 지점에서 고장으로 서있던 승용차를 피하려던 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6명 중 1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버스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