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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매체 "경공업 키우면 모두 덕봐"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01.25 17:28


주민들의 마음을 끌기 위한 북한 매체의 '경공업 예찬'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북한의 대남선전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경공업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 것은, 인민들이 실질적 덕을 볼 수 있게 하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매체는 또 "모든 경공업 공장에서 인민소비품이 쏟아져 나오면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