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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복지 제도보다 공직자 역할이 가장 커"

최대식 기자

입력 : 2011.01.25 14:52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청와대로 전국의 사회복지담당공무원 24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찬에서 "제도보다는 복지를 맡아보고 있는 공직자의 역할이 가장 크다"며 "복지 업무에 종사하는 공직자는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복지 통합관리망 운영 1년을 맞아 망구축에 공헌한 보건복지부 손건익 실장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하는 등 유공자 5명에 대해 직접 표창을 수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