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아르헨티나에서 한 여성이 23층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시도했다가 택시 위에 떨어져 목숨을 구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택시 지붕은 움푹 들어가고 앞 유리창은 산산조각날만큼 충격은 컸지만 다행히 여성은 무사했습니다.
택시 운전사를 비롯한 목격자들은 3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이 호텔 23층에서 뛰어내려 택시 위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골절 등 여러 곳을 다쳤지만 출동한 응급 요원과 말을 나눌 정도로 의식은 있었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