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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논설위원
입력 : 2011.01.24 20:54
<8뉴스>
22일 타계한 소설가 고 박완서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훈장과 함께 전달한 메시지에서 "선생의 작품들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안겨줬고, 문학적 치유와 화해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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