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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기자
입력 : 2011.01.24 17:37|수정 : 2011.01.24 17:55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꼽혔던 경상남도마저 구제역이 퍼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도는 어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김해시 주촌면 양돈논가에 대해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당시 이 농가에서는 새끼 돼지 수십마리가 집단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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