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이명박 대통령은 소설가 고 박완서 선생의 빈소에 임태희 대통령 실장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하고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훈장과 함께 전달한 애도 메시지를 통해 "박 선생께서는 전쟁과 분단, 가난과 급격한 사회 변화로 이어진 현대사를 따뜻하게 보듬어 우리 문학사에 독보적인 경지를 구축했다"고 추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