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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설 대책 2단계 비상근무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01.23 16:38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서울시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제설대책본부는 오전 11시20분부터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가 오후 1시 현재 9천여 명의 공무원들이 염화칼슘과 소금 274톤을 도로에 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상상황에 따라 현대건설 등 10개 민간회사에 제설작업 참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