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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1.23 17:44
<앵커>대한민국 국군이 오랜만에 의젓해졌습니다. 국민도 오랜만에 무한애정을 느꼈습니다. 자국민을 구하는 대한민국 최초 해외군사작전이었습니다. 작전에 투입된 군인도, 지휘권자도 용감무쌍했습니다. 안으로는 군에 대한 자부심을, 밖으로는 단호한 국격을 과시한 이 정부 최대 치적이었습니다.선데이뉴스플러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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