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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육아휴직 기간 3년으로 연장 추진
김지성 기자
입력 : 2011.01.22 11:07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범위와 휴직기간을 대폭 늘리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은 육아휴직 대상 자녀의 범위를 현행 만 6세에서 만 8세로 확대하고 육아휴직 기간도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일터와 육아의 병행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워킹맘'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궁극적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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