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해부대원이 21일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된 우리 화물선 삼호주얼리호에서 우리 선원들을 구출하고 있다.
청해부대는 이번 작전을 '아덴만 여명작전'이라 명명하고 고속단정을 이용해 특수요원(UDT)을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에 투입시켜 총격전 끝에 오후 2시56분께 해적을 제압하고 선박을 장악했다.
(아라비아해 해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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