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송인호 기자
입력 : 2011.01.21 12:31
충남 공주와 아산에서 구제역이 또 발생했습니다.농림수산식품부는 20일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공주와 아산의 한우 농가 두 곳을 정밀검사한 결과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이로써 구제역 발생 지역은 7개 시·도, 59개 시·군으로 늘었고 매몰처분 가축도 230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