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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늘(19일)부터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을 실시합니다.
대한항공은 김포에서 제주, 부산에서 제주 등 제주 기점 3개 노선에 임시 항공편 20편을 투입해 5천 3백 석을 공급할 예정이고, 아시아나항공도 제주기점 노선에 임시항공편 5천 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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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들이 앞다퉈 예금 금리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삼화저축은행의 영업이 정지된 지난 14일 4.25%였던 정기예금 평균 금리가 사흘만에 0.03% 포인트 오른 연 4.28%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6개월 만기 정기예금 평균금리도 연 3.63%로 0.01%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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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설 연휴 전인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1천 5백여 곳의 AS 네트워크를 활용해 설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중 현대차 고객이 직영 서비스센터나 서비스 협력사에 차량을 입고하면 냉각수와 엔진오일, 각종 밸브류 등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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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들이 다양한 설 이벤트를 벌입니다.
롯데카드는 다음달 6일까지 롯데 상품권 카드를 100만 원 어치 구매하면 3만 원 짜리 카드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비씨카드는 오는 21일부터 5만 원 이상 결제한 뒤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중 50명을 추첨해 토끼 그림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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