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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1.18 17:25
전주시와 외교부 산하의 한국 국제협력단이 18일 협약을 맺고, 앞으로 정부가 초청하는 외국인들과 국제 협력사업 등의 연수를 주기적으로 전주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매년 4천 명 이상의 외국인이 전주의 한옥마을과 새만금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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