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울산해양항만청이 동구 화암추등대를 무인 등대화하기로 하자 동구청과 동구의회가 반대입장을 밝히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최근 국토해양부가 올해부터 2014년까지 점진적으로 유인 등대를 무인 등대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세웠고 화암추 등대도 이에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동구청과 동구의회는 화암추등대가 무인화되면 관리가 어렵고 우범지대화할 우려가 있다며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U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