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매년 이맘 때면 119 구조대원들이 얼음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 훈련을 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강에 얼음이 너무 두껍게 얼어서 훈련 자체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늘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SBS 사회부 김종원 기자가 어제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에서 열린 119 구조대원들의 동계 인명구조 훈련에 동참해 '조난자'를 자처했습니다.
뉴스에서 미처 전해드리지 못한 생생한 취재 현장, [생생영상]으로 만나보세요.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