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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1.01.1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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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력사용량 사상 최고치 경신…여수산단은 정전

3. 브로커 유 씨, "총경급 경찰 200명과 접촉"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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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달리는 버스 안에서 잇단 '기사 폭행'…승객 '아찔'

6. "간접 체벌·출석 정지" 반발…새 학기 혼란 예상

7. "투기 아니었다"…정병국, 부동산 의혹에 해명

8. [뉴스속으로] 가요계의 대세 아이유 문화 아이콘으로

9. [월드뉴스]

10. [스포츠]

11. [날씨]

끝이 보이지 않는 강추위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이렇게 날이 추울수록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더 고통스럽기 마련이죠. 이런 한파에 난방비를 아끼려고, 아예 난방을 끊고 사는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이웃의 곱은 손 돌아보는 온정이 이 추위 속에는 더 따뜻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