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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플라스틱 재생공장 불…2천500만원 피해

송인근 기자

입력 : 2011.01.16 10:30


15일 밤 10시 40분쯤 경남 함안군 칠서면에 있는 한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층짜리 공장건물 두 동 가운데 2백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2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근처 쓰레기 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웠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