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11.01.15 12:18
15일 아침 7시쯤 서울 상계동 주공11단지 아파트 배관보온재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계단을 타고 아파트 전체로 번지면서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고, 지하실 일부가 그을려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