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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연예인 수사…탤런트 P씨·K씨 누구?

한승환 기자

입력 : 2011.01.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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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탤런트 P씨와 K씨가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정황을 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개그맨 전창걸 씨로부터 이런 진술을 확보한 뒤 주변 인물을 상대로 기초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혐의가 구체화되는대로 이들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연극배우 출신인 P씨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고, K씨도 주로 사극을 위주로 비중 있는 조연급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