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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로 상수도관서 누수…통행 차량 '불편'

한상우 기자

입력 : 2011.01.09 08:26


8일 저녁 6시반쯤 인천시 도화동 궁현사거리의 노후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물이 도로로 흘러나와 이 일대를 지나던 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결빙을 막기 위해 이 지역에 염화칼슘을 뿌리고 복구 작업 진행을 위해 안전장치를 설치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땅을 파 누수 원인을 파악한 뒤 오늘 오전 중 이 지역 일대 단수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