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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래의 생활모습은 어떨까 상상해본적 있으실텐데요, 18년 전에 미래 모습을 예측했던 미국 TV 광고가 현재 모습과 흡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상은 지금, 한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컴퓨터로 전자책을 다운받아 책을 읽고, 휴가중에 태블릿 PC를 이용해 업무를 봅니다.
밖에서 일하던 여성은 화상전화로 아기가 잘 있나 확인합니다.
18년 전에 다양한 미래 생활상을 예측했던 미국 통신사의 TV 광고입니다.
모바일 기술 발전으로 이렇게 변할 거라 상상했던 미래상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화되면서 전 세계 네티즌들은 놀랍고도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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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마녀와 점성술사들이 대통령과 정부를 겨낭한 합동 저주식을 열기 위해 전국 총회를 소집했습니다.
마법에 효과가 있는 독초와 고양이 배설물도 준비했습니다.
마녀들이 이렇게 화가 난 건 긴축재정을 추진하는 정부가 마녀도 엄연한 직업이라며 새해부터 16%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루마니아는 대통령이 개인 마녀를 둘 만큼 미신의 뿌리가 깊은데, 고위 관료들은 저주를 피하기 위해 보라색 옷을 입어야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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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던 캐나다의 10살 소녀가 별의 폭발로 알려진 초신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초신성은 지구에서 약 2억 4천만 광년 떨어진 기린자리에 위치해 있는데, 태양보다 몇 배 큰 별들의 강력한 폭발이 발견되면서 우주형성의 비밀을 푸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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