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대구, 경북과 경남, 울산 4개 시도는 다음달 중에 대규모 궐기대회를 엽니다.
4개 시도 신공항 추진단은 설 연휴 이후 5~6만 명이 참가하는 4개 시도민 신공항 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신공항 입지 결정에 대한 정부의 약속 이행 촉구 선언문을 채택하고 100여 명 이상이 삭발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궐기대회를 위해 4개 지역의 민간단체들은 자발적으로 협의회를 구성해 영남권 전 시도민의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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