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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강보험 재정이 1조 3천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작년 12월말 현재 갈수록 확대되는 수지 불균형에 따라 건강보험 재정이 1조 2,994억 원의 적자를 기록해 현재 9,592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재정적자 규모는 2009년 32억 원보다 무려 406배나 늘어난 것입니다 .
건강보험 재정은 매달 2조 8천억 원 수입에 지출은 2조 9천억 원에 이르면서 적자규모가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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