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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지하상가서 로더 전복돼 운전자 사망
입력 : 2011.01.03 09:05
3일 오전 0시20분께 서울 역삼동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토목공사용 중장비인 로더가 전복돼 운전자 김모(55)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콘크리트 철거물 등 폐자재를 운반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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