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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위한 호화주택 건설 잇따라"

김명진

입력 : 2011.01.02 09:27|수정 : 2011.01.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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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김정은이 공식화 됨에 따라 북한은 1억 파운드, 우리 돈으로 천 7백억 원 이상을 들여 그를 위한 호화주택을 잇달아 건설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래프는 위성 사진들과 한국 정보기관의 정보를 분석한 결과, 그런 결과가 나왔다면서 사진만으로 확실하게 입증할 수는 없지만 북한 전문가들이 믿을만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