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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설경을 볼 수 있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새해 첫 날인 1일부터 2월 6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한라산 관광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버스는 하루 16차례 웰컴센터를 출발해 중간 경유지없이 어리목입구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종전 경유지였던 어승생악과 천아오름 일대는 대부분 목장지역인 점을 감안해, 구제역 유입차단 차원에서 운행구간에서 제외됐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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