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비상 근무 발령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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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은 대설예비특보가 발령된 서울 등에 폭설이 내릴 것에 대비해 29일 오후 부터 강설량에 따라 비상 근무를 발령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밤 늦게 눈이 내려 도로가 얼어 붙으면 30일 출근길에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며 교통 경찰 1천 5백여 명을 투입해 자주 얼어붙는 곳 316곳에 순찰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교통 통제 구간이 생기면 12개 방송사와 트위터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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