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강원도 철원에서도 의심 신고된 한우 2마리가 정밀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되면서 처음으로 구제역이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구제역 발생 농장과 반경 500m 이내 14개 농가 천여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방역 당국은 26일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경북 안동과 경기 파주 등 5개 지역에 대해 이틀째 예방 백신 접종을 계속합니다.
마지막 예방접종이 끝나고 2주 뒤부터 정밀검사를 벌여 구제역에 걸리지 않았다고 확인되면 도출장 출하와 거래가 가능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