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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새 아파트의 전세 물건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에 입주를 앞둔 서울 마포구, 성동구, 동대문구, 경기도 시흥시 등지에 입주 전 새 아파트에 전세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은 소형 아파트 전세수요가 많고, 올해 전셋값이 강세를 보이면서 전세 물건이 귀한 곳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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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가운데 4명이 겨울철에 내복을 입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서울 등 6대 도시에 거주하는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내복 착용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겨울에 내복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대별로 50대 이상은 57%가 내복을 입었지만 20대에서는 27%만 착용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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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도 원·달러 환율 전망치를 1,080원으로 낮춰 잡았습니다.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은 어제(22일) 열린 삼성 사장단협의회에서 내년도 환율 전망치를 지난 9월 달러당 1,110원에서 1,080원으로 내려 잡았습니다.
정 사장은 유가 전망치의 경우 두바이유 기준으로 배럴당 72달러에서 82달러로 높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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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내년에 실현하고자 하는 계획으로 자기계발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7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새해에 꼭 이루고 싶은 계획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98%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구체적인 계획으로 자기계발을 꼽은 응답이 55%로 가장 많이 나왔으며 이어 외국어 공부와 건강관리, 승진, 연봉인상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