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2일 11시57분 신공항 고속도로 신도시 기점 서울방향 신공항 IC 1km지점에서 1톤 포터 탑자 우체국택배 차량이 주행중 엔진에 이상이 생겨 화재가 났다. 화재로 인하여 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차는 전소되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시 신공항 고속도로는 도로를 안전하게 통제하여 교통상 별다른 문제는 없었으며 화재는 약 20분만에 진압되었다. 불에 탄 차량은 서울로 이송되었다.
김정근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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