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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기색 안 보인 차두리, 비결은?

입력 : 2010.12.23 09:59|수정 : 2010.12.23 10:00

피로관리제 '우루사' 광고모델 발탁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피로관리제 '우루사'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축구 국가대표를 지낸 차두리씨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차씨는 축구선수로서 강인한 모습과 친근하며 믿음직스러운 이미지가 우루사와 잘 어울리는데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국민에게 호감을 줄 수 있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30-40대층을 겨냥한 이번 광고는 차두리가 파격적인 록커로 변신해 `간 때문이야'라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뒤 `피로는 간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촬영은 이달초 영국 런던 현지에서 진행됐으며, 광고는 오는 25일부터 방영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