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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40일 만에 제자리로

조성원

입력 : 2010.12.22 17:24|수정 : 2010.1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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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동상이 서울 광화문 광장을 떠난 지 40일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서울시는 보수를 마친 이순신 장군 동상을 23일 아침 원래 자리에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14일 경기도 이천 공장으로 옮겨진 이순신 장군 동상은 구멍과 균열 등 결함 부위 22곳을 새로 접합하고, 동상 내부에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보강재를 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