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연예인을 포함해 마약 사범 3~4명이 대마초를 흡연하거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추가로 잡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최근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한 개그맨 전창걸 씨를 수사하는 과정에 연예인과 여성 포함해 3~4명의 마약사범을 추가로 포착했다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외국에서 필로폰을 몰래 들여와 투약하고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탤런트 김성민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