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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여성 포함 연예인 마약사범 3∼4명 더 있다"

우상욱

입력 : 2010.12.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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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연예인을 포함해 마약 사범 3~4명이 대마초를 흡연하거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추가로 잡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최근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한 개그맨 전창걸 씨를 수사하는 과정에 연예인과 여성 포함해 3~4명의 마약사범을 추가로 포착했다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외국에서 필로폰을 몰래 들여와 투약하고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탤런트 김성민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