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획재정부는 내년 280여개 공공기관에서 1만 명의 정규직을 채용하기로 확정했습니다.
해외 원전사업 수주 등으로 에너지 분야 인력 수요를 비롯해 병원 증축 등으로 병원 인력 수요가 늘어서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가 무려 3천 명이나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재정부는 오늘(22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대치동 무역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사상 처음으로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를 엽니다.
이번 박람회에선 한국전력 등 84개 공공기관이 참석해 일대일 상담,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채용 정보를 제공합니다.
---
중형차가 준중형차에 뺏겼던 판매 1위 자리를 1년 만에 되찾았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국내 5개 완성차 업체의 중형차종은 28만 9천여 대로, 판매 자동차 5대 가운데 1대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현대차의 YF소나타를 시작으로 르노삼성의 뉴SM5, 기아차K5 등 신차가 잇달아 출시되면서 중형차가 다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백화점 직원들이 그린 산타로 변신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롯데백화점 직원들은 서울 영등포구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5백가구를 방문해 등유와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한 주 동안 전국에 있는 전 점포에서 사랑의 에너지 나누기 바자행사를 벌여 여기서 나온 수익금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