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전셋값 상승률 상위 부산 지역 휩쓸어…일산 서구 매매·전셋값 모두 하락률 1위
국민은행이 발표한 주택 가격 동향 조사 결과, 올 들어서 지금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2.5퍼센트 올랐습니다.
서울은 평균 2.2퍼센트, 경기는 3.4퍼센트, 인천은 2.8퍼센트 내린 가운데, 부산이 16.2퍼센트로 가장 많이 오르는 등 광역시는 평균 6.4퍼센트 상승했습니다.
전세시장에선 불안감이 이어지면서 전국 평균적으로 전셋값은 8.7퍼센트 올랐습니다.
특히 경기도 일산 서구는 아파트 매매가가 8.4퍼센트, 전세가도 3퍼센트 떨어지면서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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