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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출신 탈북자들로 구성된 북한인민해방전선은 "연평도 도발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인민군 4군단은 100여 개 공격전술을 갖춘 철저한 공격형 부대"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의 장세율 참모장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4군단은 연합부대 체제를 갖고 있어 도발 조짐이 보이면 해당 부대뿐 아니라 주변 부대까지 소멸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단체의 대표인 김성민 씨도 이어 "80년대 초반까지 4군단은 수비 전술만 갖춘 부대 였지만 전력 증강을 통해 공격부대로 바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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