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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낀 '바다이야기' 유통조직 적발

한상우

입력 : 2010.12.12 12:43|수정 : 2010.12.12 14:00

화성 일대 폐업공장서 불법오락실 운영


수원지검은 폐공장을 빌려 불법 게임장을 운영해온  39살 한모씨와 불법 영업을 비호해온 폭력조직 화성 연합파 28살 천모씨 등 8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공장 건물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79대를 설치하고 불법 영업을 하는 등 경기도 일대 폐공장 7곳에서 불법 오락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