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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12.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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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태광 회장 모친 이선애 상무 소환 예정

7. 중국 다이빙궈, 평양에서 김정일과 '전격 면담'

8. 남들은 말단 사원일 나이에…재벌 자녀 고속 승진

9. [뉴스속으로]

10. [월드뉴스]

11. [뉴욕증시]

12. [스포츠]

13. [날씨]

지성의 전당인 대학에서 선배들이 관행처럼 후배들을 각목으로 집단 폭행해 왔다고 합니다. 하긴 어른인 국회의원들도 의사당에서 서로 주먹질을 하는 마당에 새삼스러울 것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명분을 들이대든 모든 형태의 폭력이 나쁘고, 또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은 언제쯤 하게 될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