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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행기 속도 도전?…중국, "고속철 운행"

조지현

입력 : 2010.12.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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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중국이 최근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비행기 속도로 달리는 열차를 만들어 내년부터 운행하겠다고 합니다.

오늘(8일)의 세계, 조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시속 486.1km.

KTX의 1.5배 속도를 자랑하는 허셰는 중국에서 가장 빠른 열차입니다.

중국은 내년엔 프랑스 떼제베가 세운 최고 기록, 시속 574.8km를 넘어 비행기 속도에 가까운 시속 600km로 달리는 고속 열차를 시험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시닝/고속철 업체 기술담당 : 최근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고 세계 시장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미 남미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의 철도 사업에 진출한 중국은 미국 GE사와 합자회사를 세우는 등 미국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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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넉 달된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 도미니크 씨는 올해 64살로, 스위스의 최고령 산모입니다.

60살 남편과 사는 도미니크는 3년 전 유산으로 기다리던 아이를 잃은 뒤 지난 7월 말 다른 여성의 난자를 기증받아 인공수정으로 첫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본인의 난자 외에는 인공수정을 금하고 있어 러시아로 건너가 시술을 받았습니다.

기록상 세계 최고령 산모는 70살에 쌍둥이를 낳은 인도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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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초등학교.

총소리가 들리자 아이들이 바닥에 엎드립니다.

최근 마약밀매단의 공격으로 관광객 18명이 살해되면서, 아카풀코 시는 초등학교에서까지 마약조직의 총격에 대처하는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영상편집 : 염석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