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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댐서 중년 남성 숨진 채 떠올라

입력 : 2010.12.05 17:51


5일 오후 2시7분께 광주 북구 석곡동 광주댐 물 위에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숨진 채 떠올랐다.

이 남자는 어두운 색 계통의 점퍼와 바지를 입은 채 돌이 가득 든 배낭을 메고 있었으며 특별한 외상 등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광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