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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6천만원 피해

박현석

입력 : 2010.12.05 08:57


5일 새벽 2시 반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1개동 내부 10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6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길이 보이더니 갑자기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