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연평도, 북 포격도발 징후…포성 청취"

입력 : 2010.11.28 11:40|수정 : 2010.11.28 11:47


군 당국이 28일 오전 북한의 방사포 발사 징후를 포착하고 연평도 주민과 취재진 등에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연평도에서 포성이 청취되는 등 북한의 포격 도발 징후가 포착됐다"며 "주민과 취재진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의 122㎜ 방사포 발사 징후가 포착돼 군이 긴급 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