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경제
한화 김승연 회장 다음주 초 검찰 출석할 듯
한승환
입력 : 2010.11.25 14:20
한화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다음주 초쯤 김승연 회장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당초 내일 출석할 예정이었던 김 회장은 사업상 일정 때문에 출석이 어렵다며 소환 일정을 다음주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계열사에 수천억원을 부당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홍동옥 여천NCC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