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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오는 2012년 국제 소믈리에협회 총회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총회 기간엔 세계 45개국의 와인전문가와 소믈리에 관계자 5백여 명을 포함해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시는 2012년에 대전에서 함께 열리는 세계조리사대회와 푸드앤 와인축제와 연계해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파급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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