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Q. 습기와 세균 제거해요! 옷의 손상을 줄여주는 올바른 옷장 관리법>
- 철이 지난 옷을 정리할 때에는 옷에서 생긴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 청소기를 이용해 먼지를 흡입한 후 통풍을 시켜 습기를 제거한 다음, 종이상자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빛 차단을 위해 신문지를 깔고 옷을 보관하면 색바램 현상 방지 및 방습제 역할을 한다.
- 옷장은 습기로 인해 좀벌레가 생기기 쉬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나프탈렌 같은 방충제는 화학성분이 적은 제품을 골라 사용한다.
- 곰팡이균 및 유해세균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스팀다리미로 살균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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