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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방 "북한 우라늄 농축 용인할수 없다"

조지현

입력 : 2010.11.22 14:31|수정 : 2010.11.22 14:32


센고쿠 요시토 일본 관방장관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 가동 문제와 관련해, "사실이라면 매우 우려스러운 사태"라고 밝혔습니다.

센고쿠 장관은 또 "국가의 안전보장과 지역의 평화, 안정의 관점에서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발했습니다. 또 "미국,한국 등 관련국과 협의해, 북한이 핵 개발을 중단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마에하라 외무상은 오늘 오후 아시아를 긴급 방문한 보즈워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만나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 문제를 논의합니다.